칼럼
2024.08.22
나답게, 아름답게
감수 의사
이사장
호리타 카즈아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수준의 미용 의료”를 이념으로 내걸고, 성형외과, 미용피부과, 미용내과, 미용산부인과, 재생의학, 아트메이크, 심미치과 등 각 분야의 전문 의사 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Creation Labo(크리라보) 대표 이사 및 cutting edge(커팅엣지) 프로듀서, 일본 미용내과학회 이사 등, 클리닉 밖에서도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만족을 넘어선 감동입니다. 미용의료의 틀을 넘어 ‘Lifestyle Beauty’를 제안하는 미용의료계의 Game Changer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사장 호리타입니다.
오늘은 오랫동안 꾸준히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 한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병원에서 다양한 치료를 받아오셨습니다.
쌍꺼풀 수술, 다크서클 치료, 지방 이식,
히알루론산, 보톡스,
리프팅, 기미 치료
모두 본인의 장점을 살려서
어색함 없이 완성해 드렸으므로,
성형한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 뵙는 분이라도,
분명 눈치채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품격 있는 미용 의료입니다.
아름다움에서, 더 큰 아름다움으로.
예쁜 것에서 더 예쁜 것으로.
식사도 미용도 ”배가 80% 정도 차면 그만”이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