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9.03.25
이세로!
감수 의사
이사장
호리타 카즈아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수준의 미용 의료”를 이념으로 내걸고, 성형외과, 미용피부과, 미용내과, 미용산부인과, 재생의학, 아트메이크, 심미치과 등 각 분야의 전문 의사 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Creation Labo(크리라보) 대표 이사 및 cutting edge(커팅엣지) 프로듀서, 일본 미용내과학회 이사 등, 클리닉 밖에서도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만족을 넘어선 감동입니다. 미용의료의 틀을 넘어 ‘Lifestyle Beauty’를 제안하는 미용의료계의 Game Change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