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19.04.04
입학식
감수 의사
이사장
호리타 카즈아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수준의 미용 의료”를 이념으로 내걸고, 성형외과, 미용피부과, 미용내과, 미용산부인과, 재생의학, 아트메이크, 심미치과 등 각 분야의 전문 의사 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Creation Labo(크리라보) 대표 이사 및 cutting edge(커팅엣지) 프로듀서, 일본 미용내과학회 이사 등, 클리닉 밖에서도 리더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만족을 넘어선 감동입니다. 미용의료의 틀을 넘어 ‘Lifestyle Beauty’를 제안하는 미용의료계의 Game Changer입니다.
오늘은 딸의 입학식에 왔습니다.


점점 자라나는 딸을 보며, 기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사랑스러움을 느낍니다.